대문

안녕하세요 비커입니다.
최근 대문이 너무 길어진 것 같아서 이어지는 내용 안으로 넣어놨습니다.
이 곳은 바다 건너 일본에서 일어나는 스레를 번역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때때로 다양한 뉴스들을 번역할 때도 있습니다.
현재 호리씨와 미야무라군 웹툰도 작업하고 있습니다.
스레나 기사의 경우 트랙백, 핑백, 퍼가는 거 전혀 관여 안 합니다.

하지만 호리씨와 미야무라군의 경우 퍼가기 등 일절 금지합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응원이나 감사의 리플 하나하나 다 챙겨 보고 있습니다만
제가 답글을 못 남길 때도 많습니다.

※ 축전이나 대문 그림 배너 다양한 작품들 전부 환영합니다. 특히 스레에 어울리는 만화 역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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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내도 양성이라면 잠자리를 할거야" 수면 중인 아내한테 바늘로 HIV 감염시킨 남자

1: マジックインキ(神奈川県):2009/12/06(日) 20:09:46.54 ID:oR9oIa7X ?PLT
뉴질랜드에서 HIV 검사로 양성이라고 판정 받은 남자(35)가, 아내 (33)이 자는 동안에 자기 피를 묻힌 바늘로 찔러, 결과적으로, 아내를 감염시켰다는 점을 재판에서 인정했다. 6일 현지 신문 스타 타임즈 (Star-Times)가 전했다. 신문에 의하면 "아내도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자기와 다시 섹스를 해줄 줄 알았다"라는 것이 동기였다.

재판에서는, 남편이 과거에 2번, 자기 혈액이 묻은 바늘로 아내를 찔러, 감염시킨 경위가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자기 피를 가득 넣은 주사기를 가지고 있었던 것도 아내가 본 적이 있었다. 판결은 오크랜드 (Auckland High Court) 에서 2010년 전후에 정해질 예정이라, 유죄의 경우 14년 이하의 징역이 내려진다.

부부는 자녀와 함께 2004년에 뉴질랜드에 이주. 이주하면서 받은 건강진단에, HIV 양성이라고 판명됐다. 아내와 자녀들은 음성였다. 아내는 자녀들을 위해 그대로 생활을 계속해왔지만, 자기도 HIV에 감염되는 걸 두려워해, 남편과의 밤자리를 거부하게 됐다.

2008년 5월, 아내는 좌대퇴부에 벌레한테 물린듯한 흉터를 발견해, 그 이틀 뒤에도 수면중에 찔린 것 같은 통증때문에 잠에서 깼다. 4개월 뒤의 정기 검사에서 아내도 HIV 양성이라고 판정되자, 남편은 바늘로 자기 혈액을 묻혀, 그걸로 아내를 찔렀다는 것을 고백했다.

http://www.afpbb.com/article/life-culture/health/2671737/5003963

아내는 "남편은『미안해』라는 말 밖에 안 했다. 그 뒤에는『나와 전과 마찬가지로
대해줬으면 싶어서, 나한테서 벗어날 수 없도록 찔렀어』라고 말했다" 고 증언했다.

http://www.afpbb.com/article/life-culture/health/2671737/5003963

이어지는 내용

66「약한 강함」


65「이오리」

그럼 내일 뵈요~



이어지는 내용

에 우선...


요 몇 일간 "매우" 바빴습니다.

그래서 블랙회사도 작업을 못 했었고요.
어제 그나마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나츠키와 호리미야를 올렸지만

연말이라서 그런지 몸으로 바쁨을 느끼고 있네요.

체력이 딸려 오늘은 작업을 할 수 있을 지가 도저히 모르겠네요.

늘 그래왔듯이 1시까지 안 올라오면 없는 걸로 알아주세요.



짧게 오늘 있었던 일 :

"나 잠깐 저기 들려도 돼?"

"어 으 ..응"

그 분은 그 곳에 들어간다.

그 곳은 어떤 성별에게는 드나들기 쉬운 공간이였다.
하지만 나 같은 남자에게는 눈에 들어오지마시오 라는 간판이 보였다.
그래, 그 곳은 "속 옷 매 장". 나는 혹시나 모르니 확인차 물어봤다.

하지만 나에게 온 대답은 "맘대로 해"

왠지 다시는 없을 것 같은 기회.
즉 들어가도 된다는 허가는 나왔다고 볼 수 있는 거겠지.

1발자국만 들어가면 되는데 왜 제대로 보고 있기도 힘든 거지.
난 루저라서 그런가. 내가 연예인처럼 멋있는 얼굴이 아녀서 그런가.

매장 앞에서 망설이는 나를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다.

아아, 그래 이 곳은 성역. 나만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되는 거지.

그래.. 한 발자국. 그래 난 해냈어.
그럼 우선 먼저 들어간 그 분은 뭘 보고 있을까.
귀여운 프릴이 달린 것? 아니면 설마.... 끈...!?

아니 없잖아... 어디 간 거야...
버...벌써 시착실에 들어간 건가...!

각종 번뇌와 이성이 내 머리속에서 2자 회담하고 있으니

뒤에서 "야 언제까지 볼꺼야"

orz

내가 고민하는 동안 이미 다 훑어보신 모양이다.

"별로 마음에 드는 게 없어"
"아. 네"

난 조용히 그 곳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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