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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커입니다.
어느 덧 올해도 수능을 7일 앞두게 되었네요.
요즘 호리씨와 미야무라군 덕분에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수험생 분들
슬슬 이런 곳보다 한 번이라도 더 문제집을 풀거나
영어 단어 하나 외울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작 7일이지만 소중히 사용하셨으면 싶어서
수능 끝나는 날까지 "호리씨와 미야무라군"은
잠시 작업을 중단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결과 유무를 떠나 후회 없는 수험을 끝내신 뒤
다시 이 곳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수험을 치르신 분들은
그에 맞는 조언을 이 포스팅에 리플로 달으셔서
수험생 분들에게 격려의 메세지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1주일 되시길 바라며, 2009년 11월 12일 건투를 빌겠습니다.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라네
- 켄터키 사장 -

Always bear in mind that your own resolution to succeed is more important than any one thing.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어떤 것보다도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라.
- 링컨 -

A minute's success pays the failure of years.
단 1분의 성공은 몇 년 동안의 실패를 보상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취업은 성적순이다.
- 하버드 대학 명언 -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성공에의 첫걸음이다.
- 로버트 슐러 -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1. 사탕 지참 - 당분은 집중력 회복
2. 걷으라고 할 때까지 안 끝났음
3. 침착하게 다른 사람 행동 일일이 신경 쓰다간 끝이 없음
4. 힘내세요
1. 사탕 지참 - 당분은 집중력 회복
2. 걷으라고 할 때까지 안 끝났음
3. 침착하게 다른 사람 행동 일일이 신경 쓰다간 끝이 없음
4. 힘내세요




덧글
Machine 2009/11/04 23:41 # 답글
포스팅은 몰아 보는 것이 제 맛!수능생이여 수능날까지 버텼다가 몰아봐라!
삼월 2009/11/04 23:41 # 삭제 답글
수험생 및 재수생, 삼수생, 장수생 형님, 누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저도 곧 따라가겠습니다! 찹쌀떡처럼 끈덕지게 철썩 붙으시기를 빕니다!
지금부터 일주일 남았습니다. 몸 컨디션을 확실히 분단위로체크하셔서
베스트 컨디션의 상태에서 후회없는 거사를 치루시길.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습니다. 아싸!
요한 2009/11/04 23:42 # 답글
모든 수험생분들이 이 응원을 절대 볼 일이 없길 기원하며수능 대박나길바랍니다
SOS 2009/11/04 23:45 # 답글
아자!!!!
세오린 2009/11/04 23:46 # 답글
남은 일주일! 대박나시는 겁니다!!
사성천군 2009/11/04 23:47 # 답글
수능대박나시길~!
3S 2009/11/04 23:48 # 삭제 답글
수능 잘보세요! 저도 앞으로 제 8차 교육과정 바뀌면 보게될듯...저도 나중에 그뒤를 따라 장렬히 자폭하겠습니다!
plac 2009/11/04 23:53 # 삭제 답글
화이팅!저도 작년에 망해서 다시 봅니다(....ㅠㅠ)
풀콤보 2009/11/04 23:58 # 삭제 답글
ㅠㅠ 수험생인데 반성하게됐습니다 비커님에 말씀 잘듣고 7일동안만 오지않겠습니다그떄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미도 2009/11/05 00:01 # 답글
수험생이지만 계속 오겠습니다...........................누가 뭐래도 ' 지금 ' 에 후회하고 싶진 않거든요.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하핫
비내리는날의커피한잔 2009/11/05 00:03 #
불쾌하다면 죄송합니다만,미도님의 "지금"은 7일만에 "과거"가 됩니다.
미도 2009/11/05 01:29 #
핫핫. 지금 뭐랄까 할만큼 했다! 내 생에 한푼의 후회도 없다! 정도는 아니라도 전력의 70%정도는 했다! 라는 느낌이라 크게 후회는 없을거 같아서요 핫핫..사실 여기 번역된 스레를 다 읽어서 이젠 미야무라 한두편씩만 읽는 상태였던지라 핫핫
짝개 2009/11/05 00:13 # 삭제 답글
1주일 후에 뵙겠습니다 ㅎ저도 수능 준비를 해야되니..; ;
비커님 이참에 휴가를 ㅋ
더블웨하스 2009/11/05 00:17 # 삭제 답글
아.... 갑자기 메인이 바뀌셨길래(찾아보기 힘들어져서;;;) 왜그런가 했더니 수험생들 여러분떄문이었군요;;;지금당장은 힘들고 괴로워도 조금더 열심히 앞을보고 달려나가면 골인지점이 보인답니다...
이제 7일 남았잖아요.... 어떤일이든 최선을 다해야 끝난후에 후회가 없답니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된다면... 어쩔수없잖아요~!
그 최선마저 다하지 못하게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조금더 열심히 조금더 멀리보고 달리는여러분이되세요~
더블웨하스 2009/11/05 00:19 # 삭제 답글
그리고 수능그거 별거 아니에요....386점 나와본 제가 자랑하려고하는말은 맞지만....
머... 수능 잘보고 대학잘간다고 인생성공하는것두 아니구요...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본다는생각으로 어찌보면 가볍게 하지만 신중하게만 보시면 되요...
마카이라 2009/11/05 00:22 # 답글
수능보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기를
엔루마 2009/11/05 00:22 # 답글
그럼 더불어서 선언. 저도 미야무라가 나올 그 날 까지는 컴퓨터를 봉인하도록 하겠어요.수능치고 돌아오면 40화가 올라와있겠죠?
비내리는날의커피한잔 2009/11/05 00:24 #
그 날도 평일이라 "작업"은 해야겠죠. 그 날 일정이 없다면 9~10시 사이에 올릴 겁니다.
하메츠니 2009/11/05 00:43 # 답글
수능 잘보세요! 저도 작년에본거지만 정말 수능 별거아닙..아닙...아닙...아닙니다 크흐흐흑
세르미카 2009/11/05 00:48 # 삭제 답글
헙// 7일간 동결인가요, 수능 끝날때까지 시간단위로 새로고침하는 일은 없겠네요'ㅅ';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열심히 공부하고 수능 후에 다시 찾아뵐게요!
신항욱 2009/11/05 00:49 # 삭제 답글
7일 뒤에 오겠습니다 OTL
버스터즈 2009/11/05 00:53 # 삭제 답글
7일간 동결이군요...저같은 수험생에게 일침을 <
7일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ㅎ
무명 2009/11/05 01:02 # 삭제 답글
答えはいつもわたしの胸に。하루히 1기 오프닝 가사를 명심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체체쿤 2009/11/05 01:14 # 삭제 답글
아니 잠시만. 호리씨는 제가 공부할수있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원동력이었는데!!!그걸 끊어버리시면...ㅡㅜ...뭐 공부나 할까...
오ㅋㅋ 2009/11/05 01:38 # 삭제 답글
왠지 멋지다
rq 2009/11/05 01:38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보고 남은기간이라도정신차리겠습니다
다른사람들 충고보다 비커님글이 더 와닿네요 ㅋ
수험생 2009/11/05 01:43 # 삭제 답글
들켯군요 고3들이 보러오는걸.. ㅋ앞으로 7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ㅠㅠ
찍은게 맞길 바라는건 사치구 일단 남은기간이라도 최선을 다해보고싶네요..
사가츠 2009/11/05 02:40 # 삭제 답글
문과 가야할걸 이과와서 털린뒤 재수결정...그거슨 바로 3년여름방학끝날때쯤 결정된거라 거의 자포자기상태
완전하게 재수를 결정해버린 1人
눈팅 2009/11/05 03:05 # 삭제 답글
수능끝나면 대량방출하시는거 알죠? 후후
Nib 2009/11/05 03:09 # 삭제 답글
아아, 청천벽력 [...]
앗흐트랄 2009/11/05 08:12 # 삭제 답글
아아 그렇군요 벌써 수능이네요...수능 친지 벌써 5년이 다되어서리...
조언이라면 이제 7일 남은 시점에서 평상심을 유지하는거 정도일까요??
어쨌거나 수능 치시는 분들 다 대박 나시길
아니 그럼 안되나 입학 점수대가 높아지니까??
어쨌거나 고생한 만큼 결과 나오시길
ㅁㅅㅁ 2009/11/05 08:37 # 삭제 답글
7일간 안오셔도 되니까 수능 힘내세요 ㅎㅎ
으헉 2009/11/05 08:56 # 삭제 답글
안되요!! 전 직장인이라구요!!! OTL
드라구노프 2009/11/05 09:37 # 삭제 답글
수험생에게 //좋은 대학을 나와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좋은 대학은 성공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직장생활 6년째인 아저씨의 경험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두 노력한 만큼의 점수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라즈 2009/11/05 09:53 # 답글
현직장인으로써 드라구노프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대학가서도 임시대문의 글귀처럼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shy 2009/11/05 11:15 # 삭제 답글
어머 이런. 들켰네요 ㅋㅋㅋ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 차리고 7일 정말 열심히 할게요. :D
rkz 2009/11/05 12:21 # 삭제 답글
와.. 개가 앉아있는 의자가 eames군요. 수험생 여러분 시험 대박내시고 나중에 집에 저런 의자 놓고 사는 사람이 되세요. :)
폭풍개구리 2009/11/05 12:59 # 삭제 답글
자기 실력 100%발휘를 못하는것 만큼 억울한게 없죠 ㅋ 페이스조절 잘하시길
나그네 2009/11/05 13:14 # 삭제 답글
수능 날에 몰아서 대여섯 개 쯤 올려주세요오오!
...... 2009/11/05 16:38 # 삭제 답글
수시붙은 고3입니다 더 좋은대학을 위해 수능쳐야되는데 공부를많이못해서 아쉽네요그놈의 등록금때매 돈벌러다니느라 수능 잘보고올께요
...,.... 2009/11/05 17:59 # 삭제 답글
아,아아아ㅏ아ㅏ안대!!!!!!안대대애앙ㅇㄷㄷ!!!!!!!
으아아ㅏ아아ㅏㅇㅇㅇ
은빛날개 2009/11/05 18:15 # 답글
아...아아.......아아아..............(털썩)
블랑코 2009/11/05 20:00 # 삭제 답글
샤방샤방 일주일 하하하하하하하 털썩
ㅎㅎ 2009/11/05 20:12 # 삭제 답글
너만 잘봐라
ㅋ_ㅋ 2009/11/05 20:55 # 삭제 답글
독서실입니다 감사해요 열심히 할게요....ㅋㅎ
비노 2009/11/05 21:38 # 답글
일단 노력했으니 수능날까지 마음졸일 일만 남았네요. ' '..
뜨아아 2009/11/05 21:48 # 삭제 답글
다른번역글도 일주일간 없나요 ㅡㅠ 수능생분들 수능대박 나시길..
현역수험생 2009/11/05 22:46 # 삭제 답글
그럼 일주일동안 금입 하겠습니다. ㅠㅠ그러면 비커님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하여 꼭 대박 날게요!
아자아자1!!
JC 2009/11/05 23:33 # 삭제 답글
우리 모두 힘냅시다!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그날(수능)까지,
조금만 더 열심히 하는겁니다!
우리들에겐 그날이 지난 후 돌아올 안식처(이곳)
가 있으니까!
모두 응원하는겁니다!
이나라(대한민국)에 태어난 이상 누구나 걸처가는
시련(수능)을 이겨내려는 용감한 영혼들(수험생)
을 위해서!
...
잠시 불타올라버렸군요...
어쨌든 모두 화이팅!
ㅋ 2009/11/06 01:44 # 삭제 답글
절 위한 겝니까...알겠습니다....
.......
7일 후엔 7개가 올라와있길 기대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세리카 2009/11/07 21:11 # 삭제
저도... 한번에 대량 방출(?)을 기대해봅니다 ㅋ
허걱.. 2009/11/06 13:00 # 삭제 답글
7일남았을때 와서 저위에 댓글달고 6일남았을때 또왓다...매일 올꺼같은 이기분..
호찌 2009/11/06 17:39 # 삭제 답글
우후후... 전 외국에 살아서 수능대신 sat를 봐서 공감 0% ㅋㅋㅋㅋㅋ어쨋거나 죽음의 수능을 치게 되신것 축하들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맨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는쿤효
가장 늦었다고 생각되는때가 가장 빠른때다.
열심희 하세연 ^^
드라구노프 2009/11/06 18:10 # 삭제
넌 뭐냐?허세에 잔뜩 쩐 초딩이냐? 아님 중2병에 걸린 머저리냐? 아님 겉멋만 든 조기유학생이냐?
힘든 사람들 격려는 못할망정... 그 재수없는 초딩 말투나 집어치워라.
허걱.. 2009/11/06 20:58 # 삭제
아직 어리셔서 그렇겟죠; 너무 나무라지 마셔요
하하 2009/11/06 22:34 # 삭제
그 어떤 스레보다 웃겻어 ㅋ ㅋㅋㅋㅋㅋ
쩝 2009/11/07 10:50 # 삭제
꿈은 여기 적는게 아니라 꾸는거란다 꼬마야
모구리 2009/11/07 02:19 # 삭제 답글
재수까지 한 입장으로 말하자면, 수능 시험 너무 긴장해서 빨리 푸려고 하지마시길 바랍니다저는 빨리 풀고 다시 한번 보려다가 아는 문제까지 틀려서 아직도 한이 남네요
긴장하지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NAO 2009/11/07 14:48 # 삭제 답글
예전에 고3 수능치기 2일전에 담임선생님이 우리반애들한테 이런이야기를 했던거같네요.."니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칠 수 있는 가장 '공평한'시험" 이라고 말이죠..
(뭐 제가 쳤던 해에 수능부정행위 적발되었으나 처벌되지않은 그런 기현상이 있었지만서도;;)
어쨋든 다들 힘내시고.. 재수할생각하지마시고 한큐에 끝내겠다고 생각하시고 끝까지 포기하지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 잘치면 안되니까.. 여기 비커에 오시는 분들만 수능 대박나세욤 ㅎㅎ
부리 2009/11/08 00:09 # 삭제 답글
저도 응원대신 수능전 담임선생님이 하셨던 말씀."좋은 대학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은 된다."
DaY 2009/11/08 13:48 # 삭제 답글
오호. 짤방이 늘어나는군요
니트 2009/11/09 04:11 # 삭제 답글
기다리겠어요... (그러면서 매일온...)
Sonar 2009/11/09 09:50 # 답글
이런 배려심 넘치는 블로그가 있다니..
랑 2009/11/09 22:39 # 삭제 답글
그나저나 비커님, 팬더그림이 자극적입니다;;
기적 2009/11/10 02:08 # 삭제
반해버릴것 같아요.
기적 2009/11/10 03:38 # 삭제 답글
......전 실제로 수능 전날 밤, 한숨도 못잤습니다.비슷한거라곤, 가는 길의 차 안에서 도착할때까지 10여분 눈 감고 있었던 것 정도일까요.
평소에도 점심 시간 끝난 후의 과목때 모의고사중 많이 잠들어버려서 [.....] 정말 걱정을 많이했는데,
막상 수험중엔 잠도 못잤는데 정신이 말똥말똥 @@..
무언가 평소와 다른 일이 일어나, 걱정이 된다고 해도, 그 날만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때그때의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 됩니다.
아, 저는 잠들지 않으려고 시험중에 귤 꺼내놓고 귤까먹으면서 시험봤네요 [......]
랑 2009/11/10 11:00 # 삭제
우황청심환 같은 것은 수면제 성분이 들어있어서 먹으면 안된다더군요. 그런 것들만 조심하면 당일날 졸리지 않으실겁니다. 힘내세요.
비내리는날의커피한잔 2009/11/10 17:13 # 답글
갸랑갸랑 //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틀 뒤에 수능 치르실 다른 분들을 위해 삭제해두겠습니다. 아량 넓게 이해해주세요.
갸랑갸랑 2009/11/10 19:44 # 삭제
아 죄송합니다제가 생각이 조금 짧았던듯 하네요
비내리는날의커피한잔 2009/11/10 19:46 #
그 마음은 충분히 압니다만 짧든 길든 이제 성인의 영역으로 들어가려는 찰나이니 좀 더 나이를 먹게 되면 자연스레 넓어질겁니다.
JC 2009/11/11 05:39 # 삭제 답글
드디어 하루군요...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들이여,
드디어 염려하던 "그날" 이 하루앞으로 다가오고 말았습니다.
긴 말은 안하겠습니다.
수능을 보러 가시는 모두께 진심으로 존경을 표하며
모두가 좋은 결과를 맏이할 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엔비 2009/11/11 20:40 # 삭제 답글
수능 힘내라 라는 말은 이미 많은 분들께서 해주셨을거라고 믿고 한마디만 올립니다'붙어라'
랑 2009/11/11 21:02 # 삭제 답글
내일이군요. 이 댓글을 보는 (아니 보면 안되지만) 모든 수험생들~ 끝까지, 힘내세요.
대박기원 2009/11/12 01:39 # 삭제 답글
D-Day!모두들 대박기원!